현재의 부여읍 중심구역이 현내면(懸內面)
이며 동헌(東軒)과 객사 앞에는 각각 삼문이 갖추어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없어진 만광지는 보이는데 궁남지는 안보이며 규암진의 수북정 곁에는
청풍정(淸風亭)이란 또 하나의 정자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부기된 부여8경 중에는 지금의 8경에 없는 천정대,조룡대,반월성,
대왕포,삼충사가 들어있다.

부여현 지도

조선범선(朝鮮帆船)

공주의 수학여행단을 싣고 오고 가기도 하고,
군산항의 화물을 실어 나르기도 하던 조선범선
쌍돛배는 조수를 이용하여 부강까지 올라 갔었다.

현재의 부여읍 중심구역이
현내면(懸內面)이며
동헌(東軒)과 객사 앞에는 각각 삼문이
갖추어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없어진 만광지는 보이는데 궁남지는
안보이며 규암진의 수북정 곁에는
청풍정(淸風亭)이란 또 하나의 정자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부기된 부여8경 중에는 지금의 8경에
없는 천정대,조룡대,반월성,대왕포,
삼충사가 들어있다.

임천군 지도

부 소 산

홍산현 지도

홍산현의 진산인 비홍산 아래 동향한 관아는 동헌,
내삼문, 외문루를 축으로 하고 있다. 만덕교의
원위치와 석축으로 된 고읍성 자리가 명시
되었으며 금천의 상류에는 당시 농사를 위하여
용문제등 수 많은제방을 쌓았음을 알 수 있다.

옛 구드레 옛터

물이 깊고 맑았던 시절, 강변사람들은
능수버들의 실루엣 비치는 이 강물을
길어다 식수로 하였고옹기종기 몇채의
초가집은 한가롭기만 하다.
부여가 잃어버린 엣 정서의 하나이다.

석성현 관아의 위치는 풍수지리 사상에
의해서 택지되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포란지형이다.
태조산은 백제의 태조가 이곳에서 놀았고
군자동은 군사를 숨겨 둔 곳이라 해서
각각 지명화된 그 연유를 기입하고 있다.

석성현지도

백마강어전

하늘에서 본 부여시가 : 항공사진 1998.7

백제문화의 상징인 5층탑 위에 기쁜소식을
전해준다는 까치가 앉아 있으나 원래 그 자리에는
높은 석제 상륜석이 있었다.

정림사 5층석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