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온대는 현재 수북정 밑에 우뚝 솟은 바위를 말한다.  백제 마지막
임금인 의자왕께서 왕흥사에 예불을 드리기 위하여 왕래할 때 삼배
또는 쉬는 장소로 전해져 왔으며,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문의안내 : 부여군관광안내소(0463-830-2585)

  현지교통 : 부여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이용, 10분 정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