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우리 선조들은 "건강은 밥상에 있다."고 했다.
즉 생활 가까이서 접하며 일상적으로 먹어 왔던 것들 속에 엄청난 힘의 근원이 있음을 알았던 것이다.
그래서 들에서 나는 풀 한포기, 밭에서 나는 야채 한줄기도 우리몸 어딘가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먹거리 혹은 약으로 여겨 왔다.
점차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 늘상 먹고 있는 수많은 야채속에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영양분이나 약효 성분이 들어 있음이 밝혀졌고 또한 약으로 쓰일 수 있다는게 민간요법이나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요즘 우리 주변에는 해가 거듭 할수록 건강군형을 잃게하는 요소들이 많아지고 있다. 국민소득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동물성 식품 및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의 과다 섭취, 공해 스트레스로 인해 성인병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저해 요소를 이길 수 있는지혜는 야채나 과일, 곡류 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다.
특히 야채속에는 무기질과, 비타민, 식물성 섬유등이 풍부해 효과적으로 이용하면 각종 우려되는 증세나 병에 도움이 된다.
특히 각종 발암 물질에 대하여 높은 억제 효과, 살균효과까지 실험 결과로 나와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있다.
무엇보다 매일먹는 야채를 그냥 먹을게 아니라 어느 야채가 어디에 좋다는 것을 알고 먹는 것이 바람직하며 1백세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라 사료되어 미력하나마 이를 참고로 하여 손님여러분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야채의 효능을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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